독자서평

인류시원사를 제대로 밝히다

김선임 | 2012.06.19 15:29 | 조회 3947

환단고기란 책이 무슨 책인지도 모르고 학교에서 배운 지루한 국사가 전부인줄 알았던 10..

우연히 접하게 된 환단고기란 책은 뿌리가 잘려져 가지와 이파리만 배웠던

지금까지의 딱딱한 역사서가 아닌 인류문명의 과거,현재,미래를 알수 있는 시원사를

제대로 다룬 역사서였다.

역사를 배우면서도 늘 고민이었던 질문

최초의 인간은 어떻게 나왔을까?’ ‘4대문명은 제 각각 물이있고 인구가 되었기 때문에 우연히 나왔던 것일까? ’글자를 비롯한 문명의 시원처는 어딜까?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고 답도 들을수 없었던 나에게 그 책은 명확한 해답을 내려주었다.

놀라운 것은 바이칼호에서 최초의 인간인 아만과 나반이 나왔고 처음부터 인종은 오색인종이었다는거.

색족은 유황부지인은 피부초황하고 비불융하고 협고발려하고 안평청흑이요,

백부지인은 피부석하고 협고비융하고 발여회요, 남부지인은 일운 풍족이요 우종색종이니 기피부는 암갈색이요,모는 유황부지인이라..’

뿐만아니라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의 유래, 문자의 기원을 상세하게 표현 6천년전의 녹두문자에서

가림토문자까지, 갑골문자도 동이족의 문화, 책력도 중국이 아님을 상세히 다룸으로써 잘못된 시원사를

바로잡을수 있는 유일한 책이었다.

성경의 창세기와는 비교할수 없는 환단고기의 창세역사는 우주의 비밀을 한꺼풀 벗겨놓은 듯 했다.

태백일사중 삼신오제본기와 소도경전본훈은 음양짝으로 되어있어

표훈천사에 운호대 대시에 상하사방이 증미견암흑하고 고왕금래에 지일광명으로다.

자상계로 각유삼신하시니 즉일상제시오 주체즉위일신이시나 비각유신야시며 작용즉삼신야시니라.

삼신이 유인출만물하사 통치전세계지무량지능하사 불견기형체로시로되...’라고 말하며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무형의 존재로 만물을 창조하는 절대적 존재라 표현하지만

동양에서는 상제님을 인격적 존재로 표현하며 삼신을 통치원리로 다스리시는 주재자 하나님으로 표현하고 이 삼신이 인간몸으로 들어가 삼진인 성명정이 되어 어떻게 발하는가를 자세히 표현,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인간도 똑같이 하나님의 심성과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말하였다.

이 책이 뿌리가 잘려 방황하는 한민족에게 정신적 방황을 끝내고

진정한 한국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책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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