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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신상구 국학박사, 문학평론집『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발간 화제

신상구 | 2019.04.09 03:51 | 조회 242

                     대산 신상구 국학박사, 문학평론집『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발간 화제  

   충북 괴산군 청천 출신의 향토사학자이자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인 대산 신상구(辛相龜, 69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이 최초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을 전문적으로 조사 연구한 문학평론집인『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도서출판 근화, 2019.3)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본서는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한국 민족시인론, 한국 전선문학론, 한국 디아스포라 문학론, 한국 고전문학론, 충청도 문인론 등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저자가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주제는 한국 문학계의 숙원인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 탐구이다.
   본서는 4×6배 판, 276페이지로 편집과 디자인이 깔끔하고 멋있게 잘되어 있어 품격이 있어 보이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많아 독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특히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의 인적사항(생존 연대, 학력, 경력), 사용 언어, 문학 장르, 주요 작품과 작품 경향, 수상 연도와 연령, 수상 국가, 수상자들의 성별 분포 등을 우선 먼저 고찰하고 최근 3년간 노벨문학상 수상자 3명, 황진이, 매창, 윤동주, 이상화, 이육사, 백석, 정지용, 신동문, 신용협,  나태주 등 수많은 유명 시인들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고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한국 문인들과 문학 연구가들의 주목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8년 10월 말 현재 우리의 강력한 경쟁대상국인 일본은 노벨상을 무려 27명(과학상과 의학상 23명)이나 받았는데, 한국은 노벨평화상 하나밖에 받지 못했다. 노벨문학상의 경우 일본은 이미 3명(1968년 가와바타 야스나리, 1994년 오에 겐자부로, 2017년 가즈오 이시구로)이나 받았고,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70)가 해마다 강력한 노벨문학상 후보자로 떠올라 앞으로 머지않아 노벨문학상을 또 수상할 기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세계 208개 국가 중 노벨문학상을 받은 나라가 무려 40개국에 달하는데, 한국은 단 한 명도 수상하지 못해 3만 5,000여명에 달하는 한국 문인들의 자존심을 몹시 상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는 노벨문학상 수상전략 부재로 일본이나 중국과 차별화된 대책을 아직까지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문학을 전공한 학자들도 노벨문학상 수상조건을 심층적으로 조사 연구한 학술논문을 발표하지 못해 국민들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천학비재(淺學非才)하지만, 제2독립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을 심층적으로 탐구해 보았다.
   한국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유능한 외국어 번역가가 부족해 우리의 걸출한 문학작품을 해외에 많이 소개하지 못하고, 한국 문단이 국제화와 세계화를 잘 추진하지 못한 데에 있다.
   한국이 앞으로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국민 독서율을 높이고, 문학교육을 강화하여 훌륭한 문학 인재를 많이 양성하는가 하면, 한국문학번역원이 다양한 외국어 번역가를 많이 양성하고, 문학 장르별로 최고의 걸작을 선정하여 다양한 외국어로 번역하고 출판하여 외국의 도서관에 널리 보급해야 한다.
   세계 문학계의 헤게모니를 영미권이 잡고 있기 때문에 국제 문학상을 다수 수상하고, 해외 문단과 활발하게 교류해야 한다. 남이 잘되면 시기하고 질투하는 부정적인 사회문화, 문학의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새로운 작품 창작, 후배나 제자가 선배나 스승의 연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는 꼰대 문화와 권위주의를 청산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가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 지방대학의 문학 관련 학과와 지역 문단을 지원하여 세계 수준의 향토색이 짙은 문학작품이 많이 창작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한국 문단의 고질적인 병폐인 패거리문학, 3대 문학 출판사들의 문화 권력화, 주례사 비평,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조작, 표절, 등단 장사, 불공정한 수상자 선정, 성추행과 성폭력 등을 청산해야 한다. 그런가 하면 전업 작가 양성, 인권·사회정의·전쟁·비핵화·평화·환경 등 보편적인 작품 주제 선정 창작, 전국 시·군에 적어도 한 종류 이상 원고료를 제대로 주는 문학잡지 발간, 문인 기본소득 보장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야 한다.
   한편 2019년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한국 문인들 중에 노벨 문학상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걸출한 문인들이 많이 나와 앞으로 머지않아 대한민국에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꼭 배출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다행히도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는 고은 시인 이외에도 한강(韓江, 48), 황석영(黃晳暎·본명 황수영, 76), 이문열(李文烈, 70), 이승우(李承雨, 59), 재미 작가 이창래(李昌來, 53) 등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이 높은 문인들이 많이 있다. 특히 소설가 한강은 2016년 세계 3대 문학상이라 불리는 영국의 맨부커상을 수상하고, 2017년에는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로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말라파르테 문학상’을 수상하여, 한국 작가들 중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다. 그래서 한국 정부가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이 높은 훌륭한 작가들은 물론 걸출한 차세대 작가들을 적극 발굴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면 가까운 장래에 노벨문학상 수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대산 신상구 국학박사는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 출생으로 청주고와 청주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해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근무했고, 충청문화역사연구소를 개설해 충청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와 역사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1994) ·『아우내 단오축제』(1998) 등 5권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태안지역 무속인들의 종이 오리기 공예에 대한 일고찰」(2010) ·「대전광역시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2012) 등 97편이 있다.
   주요 수상 실적으로는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문학 21』시부문 신인작품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가 있다.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주요 목차

      제1장 들어가는 말
      제2장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1.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2. 최근 3년간 노벨문학상 수상자 3명의 생애와 문학세계
            1) 스베틀라나 알렉스에비치의 생애와 문학세계
            2) 밥 딜런의 생애와 문학세계
            3) 가즈오 이시구로의 생애와 문학세계
          3. 한국 최초의 노벨상 후보자로 거론된 김양하의 정체.
      제3장 한국 민족시인론
          1. 윤동주 시인론
          2. 심연수 시인론
          3. 백석 시인론
      제4장 한국 전선문학론
          1. 한국전쟁 당시 북한 공산당의 만행 실화
          2. 한국 전선문학의 발상지 대전
          3. 한국 전선문학의 중심지 대구
          4. 대구 전선문학의 산실 영남일보
          5. 한국전쟁 초기 전선문학을 집대성한『전시문학독본』
      제5장 한국 디아스포라 문학론
          1. 한국 디아스포라 문학의 개념과 역사적 배경
          2. 한국 디아스포라 문학의 선구자론
            1) 재독 소설가 고 이미륵론
            2) 재일 조선인 소설가 이회성론
            3)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 이창래론
            4) 재미 소설가 고 김은국론
            5) 연변 조선족 작가 고 김학철론
            6) 재소 조선인 작가 고 조명희론
            7) 카자흐스탄 조선인 시인 리 스따니슬라브 찬지노비치론
            8) 민족저항시인 고 이상화론
            9) 민족저항시인 고 이육사론
          3. 한국 디아스포라 문학의 전망
      제6장 한국 고전문학론
          1. 황진이 시조 6편을 읽고 나서
          2. 명재상 맹사성의 강호사시가를 읽고 나서
          3. 부안 관기 매창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
          4. 김호연재 시인의 생애와 문학세계
      제7장 충청도 문인론
          1. 강현서 작가론
          2. 송근영 아동문학가론
          3. 유동삼 시조시인론
          4. 신동문 시인론
          5. 정지용 시인론
          6. 신용협 시인론
          7. 채수황 시인론
          8. 나태주 시인론
      제8장 나가는 말

                                                                         <필자 소개>
    . 신상구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 아호 대산(大山) 또는 청천(靑川), 본관 영산신씨(靈山辛氏) 덕재공파(德齋公派)
   .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 한국상업은행 종로구 재동지점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조치원중, 조치원여고, 삽교중, 한내여중, 천안북중, 천안여중,  태안중, 천안중 등 충남의 중등학교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1994),『아우내 단오축제』(1998),『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2019),『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5권.
   . 주요 논문: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97편
   . 주요 발굴 : 민촌 이기영의 천안 중앙시장 3·3항일독립만세운동 기록(2006)
                     포암 이백하 선생이 기초한 아우내장터 독립선언서(2007)
   . 수상 실적: 예산군수 감사장, 대천시장상(2회), 천안시장상(2회),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2회) 교육부장관상(푸른기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문학 21』시부문 신인작품상,『문학사랑』·『한비문학』 문학평론 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 칼럼/기고 활동: 동아일보·중앙일보·조선일보·경향신문·한국일보·서울신문·서울일보·신아일보·문화일보·전국매일신문·시민신문·천지일보 등 중앙 일간지, 대전일보·충청일보·충청투데이·중도일보·동양일보·금강일보·중부매일·충남일보·중앙매일·충청타임즈·충청매일·대전투데이·충청신문·충북일보·우리일보·시대일보·중부일보 등 지방 일간지, 충남시사신문·천안일보·충남신문·천안투데이·아산투데이·아산시사신문·예산신문·태안신문·태안미래신문·보령신문· 내포시대·진천신문·증평신문·옥천신문 등 주간신문, 아산톱뉴스·천안일보·디티뉴스·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뉴스인·시티저널·충북인뉴스·굿모닝충청·예산뉴스 무한정보·괴산타임즈·코리안스프릿 등 인터넷신문 등에 수백편의 칼럼 기고.
   . 방송활동: 30년 간 우리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환경운동 전개, KBS 중앙방송국 라디오 <논술 광풍>프로 출연, STB 상생방송 <홍범도 장군> 프로 출연, KBS 대전방송국·MBC 대전방송국·CJB 청주방송국 라디오 <아우내장터 독립선언서 발굴> 프로 출연.
   . 대전 <시도(詩圖)> 동인,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충남민주시민교육연구회 회원, 한국사회과교육연구회 회원, 한국국민윤리교육회 회원, 천안향토사 연구위원,『천안교육사 집필위원』,『태안군지』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동양일보 동양포럼 연구위원, 통합논술 전문가, 평화대사, (사)대한사랑 자문위원.

                                             <대산 신상구 문학평론집 주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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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책 판형과 페이지 : 4×6배 판, 27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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