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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만주·몽골·터키·헝가리는 3000년 전 하나의 혈족“

환단스토리 | 2019.05.03 11:17 | 조회 280

“조선·만주·몽골·터키·헝가리는 3000년 전 하나의 혈족“ 


단재 신채호 조선상고사 기술... 북방민족과 한민족은 끊을 수 없는 관계

단군 왕검 동상.<김석동>

스키타이 이래 흉노·선비·돌궐·몽골·여진 등 북방 기마군단은 각각 700~1000년 이상에 걸친 오랜 기간 동안 유라시아 대초원과 중국 북방에서 맹활약했다. 그들은 활동 영역을 만주·몽골·중원에서 세계로 확장하면서 지난 2500년간 세계사에서 중심 역할을 했다. 이들 북방 기마유목민은 유적과 유물, 언어, 신앙, 정치·사회·군사제도, 생활관습, 문화 등 여러 측면에서 한민족과 유사점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고대로부터 깊은 연결고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 관계에 대한 기록들도 다수 있다.

신채호 “단군 후예들이 동국(東國)의 주족”
먼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조선상고사>를 보자. 단재 선생은 조선독립운동을 하던 중 1928년 49세 때 일제에 체포돼 1931년 만주 다롄 법정에서 10년형을 선고받고 여순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하면서 그해 6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103회에 걸쳐 <조선일보>에 <조선사>를 연재했다. 이 글에서 신채호 선생의 뛰어난 혜안을 볼 수 있다. 그는 “조선 민족의 태어나고 자라고 발달해온 역사를 서술하는 데 있어 다음을 과제로 하였다”라고 쓰고 있다.

-여진·선비·몽골·흉노 등은 본래 아(我·조선민족)의 동족이었는데 어느 때에 분리되었으며, 분리된 뒤에 영향은 어떠하였으며…
-我에서 분리된 흉노·선비·몽골와 我의 문화의 강보에서 자라온 일본이 我의 한 부분이 되었던 것이 현재는 그리되어 있지 않은 사실과
-흉노·여진 등이 일단 我와 분리된 뒤에는 다시 합해지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는 중국 사서에서 북방 오랑캐라고 치부하는 북방 기마민족과 한민족의 관계를 고찰해 보겠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언어와 풍속에 대해 살핀 후 다음과 같이 한민족과 북방민족의 관계를 요약했다.

-<사기> ‘흉노전’을 보니(성씨, 풍속, 관직, 제도 등이 신라, 고려, 백제, 마한 등과 같아…) 조선과 흉노가 3000년 전에는 한 집안 내의 형제였을 것이라는 의문을 가지고 그 해결을 구해보았다.
-제 1단계로 조선·만주·몽골·터키 네 종류 언어는 동어계라는 억단을 내리고, 다시 중국 이십사사(二十四史)의 선비·흉노·몽골 등지에 관한 기록을 가져다가 그 종교와 풍속의 같고 다름을 참조하고, 서양사를 가지고 흉노의 유종이 터키·헝가리 등지로 이주한 사실을 고열(考閱)하였다. 그리하여 제2단계로 조선·만주·몽골·터키 네 민족은 같은 혈족이라는 억단을 내리게 된 것이다.
-조선이나 만주나 몽골·터키·헝가리나 핀란드가 3000년 이전에는 적확히 하나의 혈족이었다. 그러나 혹은 아시아에 그대로 머물러 살고, 혹은 구라파로 이주함으로써 그 사는 주가 동과 서로 달라졌으며, 혹은 반도로 혹은 대륙으로, 혹은 사막 혹은 비옥한 땅, 혹은 온대나 한대 등지로 분포함으로써 그 사는 땅의 멀고 가까움이 달라졌으며, 목축과 농업, 침략과 보수 등 생활과 습속이 해와 달을 지내면서 더욱 현격히 달라져서 각각의 자성을 가지게 되었는 바, 이것이 즉 환경에 따라서 성립한 민족성이라 할 것이다.
-조선족이 분화하여 조선·여진·몽골·퉁구스 등의 종족이 되고 흉노족이 흩어져서 돌궐·헝가리·터키·핀란드의 종족이 되었는데…
-지금의 몽골·만주·터키·조선 네 종족 사이에 왕왕 동일한 말과 물명이 있는 것은…고사를 참조하면, 조선이나 흉노 사이에도 관명·지명·인명이 같은 것이 많은데, 이는 상고에 있어서 이들이 동일한 어족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또한 단재 선생은 <대한매일신보>에 연재했던 <독사신론(讀史新論)> ‘인종’ 편에서 “비록 불완전한 우리의 고대사이지만 이를 자세히 고찰해보면 동국(東國)의 주족인 단군의 후예들이 발달해온 실제 자취가 훤히 드러난다”고 하며 동국민족을 선비족, 부여족, 지나족, 말갈족, 여진족, 호족의 여섯 종류로 나눌 수 있다고 썼다. 요약하면, 북방민족이 한민족과 끊을 수 없는 친연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만주원류고>에 나타난 한민족의 흐름

<그래픽=이민자>
<만주원류고>는 한국민족사와 관련해 빼놓을 수 없는 자료다. 이 사서는 1777년 청나라 건륭제가 지시해 43명의 학자가 편찬한 것인데 만주족의 선대, 그리고 관련이 있는 여러 민족의 중요한 역사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 책은 건륭제의 유지(諭旨)와 부족, 강역, 산천, 국속(國俗)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쓰였는데 부족편에서는 만주·숙신·부여(권1)·읍루·삼한·물길(권2)·백제(권3)·신라(권4)·말갈(권5)·발해(권6)·완안·건주(권7) 등 만주 일대를 중심으로 살아오고 역사를 써온 북방민족을 포괄하고 있다.

먼저 책머리에는 건륭제의 지시인 유지(諭旨)에서는 청나라가 금나라를 이은 북방민족 혈통의 왕조라 규정하고 만주 일대의 한민족 고대국가를 직접 언급하고 있다.

-사책에서 또 이르기를 ‘금나라의 선조는 말갈부에서 나왔는데 옛 숙신의 땅이다’라고 하였다.
-우리 왕조가 처음 일어났을 때 구칭인 만주(滿珠)에 소속된 것을 ‘주신(珠申)’이라 하였다. 나중에 만주라는 칭호를 고쳐 한자로 그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말과 글이 그릇되어서 만주(滿洲)로 되었지만 사실은 옛 숙신이요. ‘주신’은 숙신이 조금 변하여 달리 나는 소리이니 강역이 같은 것임이 한층 더 분명하게 증명되었다고 하겠다.
-당나라 때 계림으로 일컬어졌던 곳은 당연히 오늘날의 길림으로 생각되는데 말이 그릇되어서 이렇게 된 것이요, 따라서 신라·백제 등 여러 나라도 역시 모두 그 부근 지역에 있었다.
-우리 왕조가 얻은 성씨는 애신각라(愛新覺羅)라 한다. 우리나라 말로는 금(金)을 ‘애신’이라고 하니 금원金源(금나라)과는 갈래가 같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하겠다.
-삼한(三韓)의 이름을 다만 진한·마한·변한으로 나열만 되었지(중국 사서가)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했다.

이어 부족편에서는 “옛날 옛적을 상고한 바, 숙신·부여·삼한·말갈·백제·신라·발해·여진 등과 같은 여러 나라의 연혁은 검증 가능하다 할 수 있으며, <회남자(淮南子)>에는 이르기를 ‘동방에는 군자국이 많다’고 하였는데 믿을 만하다고 할 것이다”라고 하여 만주 일대의 민족과 한민족의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금사>는 북방민족인 여진이 세운 중국 왕조에 대한 정사로 “금나라 시조 함보는 처음에 고려에서 왔는데 나이 이미 60세였다” “여직과 발해는 본래 한 집안”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북한의 사학자 리지린은 저서 <고조선 연구>에서 “중국 고대 문헌에 보이는 ‘숙신’은 곧 ‘고조선’을 말한다고 추단한다. 정약용도 일찍이 고대 ‘숙신’을 ‘조선’이라고 인정하였다”라고 했다.


북한의 사학자 리지린은 그의 저서 <고조선 연구>에서
“정약용(사진)도 일찍이 고대 ‘숙신’을 ‘조선’이라고
인정하였다”라고 했다.<위키피디아 퍼블릭도메인>
동양대 김운회 교수는 저서 <대쥬신을 찾아서>에서 북방민족과 한민족의 관계를 밝혔다. 그는 한민족 역사를 형성하는 주류 민족이라 할 수 있는 예맥, 동호, 숙신은 서로 ‘구별이 안 된다’는 표현이 적합하다고 한다. 즉 <한서>에 따르면 우리 역사의 본류라 할 수 있는 예맥은 오환, 선비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오환, 선비는 동호의 대표적인 민족이므로 결국 동호와 예맥은 구별하기 어렵다고 한다. 

또 예맥과 숙신도 구분이 어렵고, 한나라 이전의 숙신의 영역은 고조선의 영역과 대부분 겹치고 있으며 조선과 숙신이 같이 나오는 기록이 없어 숙신은 조선의 다른 표현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한다. 즉 그동안 동호나 숙신을 예맥과 다른 별개의 민족처럼 본 것은 잘못이며 한민족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예맥이 동호, 선비, 거란, 숙신, 말갈, 물길 여진 등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 간 것뿐이라는 뜻이다.

그는 또 흉노는 특정한 종족집단이 아니라 알타이산맥 동남쪽 일대에 거주했던 유목민의 총칭이며 쥬신(한민족)은 흉노의 일파로 주로 알타이 동부 지역인 몽골·만주·한반도·일본 등지에 거주하던 민족이라고 정리하고 있다. 한편 8세기경 몽올실위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몽골은 동호에서 나왔으며 남쪽에 있는 동호는 거란이 되었고 북쪽에 있는 동호는 몽골이 되었다고 한다.

흉노·몽골족으로 파생된 단군의 자손
윤치도는 1960년대 후반에 저술한 <민족정사>에서 조선족과 흉노족이 같은 언어군에 있고, 조선족은 조선·선비·여진·몽골·퉁구스·왜 등으로 세분되며, 흉노족은 돌궐·헝가리·터키·핀란드 등으로 나뉜다고 했다.

-조선족(배달민족, 환족) : 우리 민족은…동부아세아 종주민족을 형성한 것이다.
-만주족은 시베리아 지방과 북만주 및 동만주 지방에 고착한 부족으로서… 거란족 등과 함께 조선의 판도 내에서 지방부족이었으나 고구려조 이래로 고구려에 복귀하였던 동족이었다.
-몽골족은 토이기(土耳其)족과는 형제족인 조선족이며, 저술의 흑룡강 유역정착에서 다시 그 상류지대를 경유하여 몽골 평원 지대로 서천한 부족인데…

3대 가륵 단군 시대에 요동태수 삭정을 징계하여 약수(헤이릉강) 변에 유배했는데 그들이 후에 흉노족이 됐다고 한다. 즉 흉노가 고조선을 구성하던 민족의 하나라는 설명이다. <민족정사> 제6장에서는 남북조 시대사를 다루고 있는데 제1절이 북조사인데 발해사·요조약사·금조약사·청조약사 등을 다루면서 금·요·청의 역사를 우리 역사의 방계역사로 편입하고 있다. 제2절은 남조사인대 고려사와 이씨조선사를 다루고 있다.

<규원사화>는 1675년 고려 숙종 때 북애(北崖)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진역유기(震域遺記)> 등 40여 권의 사서를 참고해 썼다. <진역유기>는 고려 공민왕대 이명(李茗)이 쓴 책인데 <단군기(檀君記)> 편에서 한민족과 북방민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말갈이란 옛날 숙신의 후예이며 또 단군의 자손이다.
-치우씨 후손에게는 남서쪽 땅을 주었는데 들이 넓고 바다와 하늘이 푸르러 남국(藍國)이라 하여…신지씨 후손에게는 북동쪽 땅을 주니 산하가 장엄하고 풍세가 강하여 속진국 또는 숙신이라 했으며…고시씨 후손에게는 동남쪽 땅을 주었는데 산하가 아름답고 초록이 무성하여 청구국이라 하여…주인씨 후손에게는 개마국을 주고…
-단군조선 전 세대를 통해서 보면 큰 나라는 아홉, 작은 나라는 열둘로 나누어 천하의 여러 주를 다스렸으나 지금은 자세히 알 수 없다.

<단군세기>는 고려 시대의 행촌 이암 선생이 전한 것으로 알려진 사서인데 1911년 계연수가 <삼성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등과 함께 4개 사서를 묶어 <환단고기>라는 이름으로 편찬했다. <단군세기>는 1세 단군왕검으로부터 47세 단군 고열가까지 2096년 동안 각 단군의 재위 기간 중 주요 사건을 기록한 책인데 흉노와 몽골이 고조선에서 분파된 민족이라고 밝히고 있다.

-3세 단군 가륵 시대 갑진 6년(BC 2177년) 열양의 욕살 색정(索靖)에게 명하여 약수로 옮기게 하고 종신토록 갇혀 있도록 하였다. 뒤에 이를 용서하시고 곧 그 땅에 봉하니 그가 흉노의 조상이 되었다.
-4세 단군 오사구 시대 갑신 원년(BC 2137년) 황제의 동생 오사달을 몽고리한(蒙古里汗)으로 봉하다. 어떤 사람은 지금의 몽골족이 바로 그 후손이라 한다.

발해 건국자 대조영의 동생 대야발이 편찬한 <단기고사(檀奇古史)>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단기고사>는 727년 발해문으로 쓰여진 후 825년 황조복이 한문으로 옮겼고, 1949년 김두화·이관구가 국한문으로 발간한 바 있다. 1912년 만주에서 출간하려 했을 때 신채호 선생이 쓴 서문이 남아있다.

-제3세 가륵 단군(45년 간 재위) 6년에 요동태수 색정의 치적이 덕스럽지 못하므로 임금께서 진노하시어 색정을 약수로 유배시켰더니 나중에 흉노족이 되었다.
-제4세 오사구단군(38년 간 재위) 첫해에 맏아들 구을을 태자로 삼고, 아우 오사달을 몽고리왕으로 삼으니 그 자손이 몽골족이 되었다.

내몽골대학 교수 장지우허는 13~14세기 세계 역사의 주역이었던 몽골족의 기원을 실위인에서 찾고 있으며, 실위는 대싱안링 지역 동호의 후예들에 대한 범칭으로 실위부락 가운데 몽올실위가 점차 오논강 유역으로 들어가 몽골족의 원형을 형성했다고 한다. 즉 몽골족이 고조선의 후예인 동호에서 나왔다는 말이다.

고조선의 후예가 북방민족들로 파생
앞에서 여러 사서를 정리해 보았는데, 고조선은 일찍이 고대국가를 형성했고 고조선에서 흉노가 파생되었고 고조선의 후예는 동호·예맥·숙신으로 분파되었으며 이로부터 선비·몽골·여진 등 북방민족들이 파생된 것으로 정리해볼 수 있다.

기록이 없는 선사시대는 물론, 역사시대에 와서도 기록하는 데 인색한 기마유목민들 특유의 문화로 인해 북방민족들의 뿌리 찾기는 쉬운 과제가 아니다. 그러나 북방민족 삶의 흐름을 추정할 수 있는 수많은 단서가 있다. 북방 기마민족이 활약했던 유라시아 대초원 지역에서 암각화, 무덤, 유적, 유물 등 수많은 흔적이 발굴되었다. 또 내몽골·만주 일대에서 한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과 직접 관련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 발굴이 계속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의 발달로 근간에는 한민족의 기원과 형성에 대해 DNA 등 유전자 분석을 비롯한 과학적인 다양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런 여러 분석을 종합해보면 한민족과 북방민족의 관계를 추정하고도 남는다. 한민족은 단일민족이 아니라 북방민족과 한반도인들이 융합된 민족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앞으로 보다 열린 시각에서 한민족 기원에 대한 심도 있는 고고학·역사학적 연구가 이뤄졌으면 하는 것이 필자의 바람이다.

출처 : 인사이트코리아(http://www.insightkorea.co.kr/)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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