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역사공부방

[책소개] 한민족의 뿌리와 단군조선사 - 김영주

환단스토리 | 2012.06.20 13:56 | 조회 7420

우리민족의 종족기원, 한웅시대의 중원을 지배한 동이족 지도자(3황 5제), 단군조선 2,000년 동안의 통사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임승국 교수의 말처럼 "체계없는 가설의 전시장 상태에서 못 벗어난 종래의 상고사 사학서적에 식상한 독자들에게 한민족 대륙사를 실증하는 지도와 해설, 그리고 옛 문헌 인용구의 원문 기재 등등 상고사의 새로운 이해를 위한 신선한 자극제를 풍부하게 안겨주는 훌륭한 사학서""근래의 고고학과 문헌학이 이룬 업적을 총동원 하다시피 하는 등의 풍부한 사료와 통찰력을 총동원하여 '우리 한민족의 상고사상'을 구현코자 한 놀라운 저서" 라고 극찬한 책입니다.

필독을 권합니다.

대륙상고사를 증명해주는 중원 역사서 인용 등 새롭게 발굴된 역사적 사실들이 책의 여러 곳에서 보입니다. (편집자)



한민족의 뿌리와 단군조선사


예스24 책소개

우리 민족 개개인 스스로 반만년의 단일민족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왜 단일민족으로서의 단국조선족이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 또한 2천여 년 간 지속된 단군조선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느냐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 그렇다면 기존 책자나 대학교수들에게서 우리 민족의 기원문제나 단군조선사 등 상고사에 대한 시원한 대답을 얻을 수 있을까? 그 대답은 한마디로 '모른다'라고 서슴없이 나오게 된다.


이에 저자는 식민사관 세력으로 인해 잘못 결론되어져 있는 이른바 상고사 관계의 오류투성이 '공인된 학설'만을 배우게 하고 있는 고교 대학의 국사개설서 개편론과 결부시켜 비평하면서 상고사 논의의 귀결을 위한 발표문 격인 통사를 쓰게 됐다. 고려시대 이후 현재까지 보편적으로 거론되는 한 중 문헌의 단편적 역사사실 모두가 포괄되도록 하였으며, 해방 이후 최초의 서술이 되는 이 한권의 통사는 앞선 질문의 대답으로서의 국사인식이 될 것이다.



인터파크 책소개

식민사관 세력으로 인해 잘못 결론되어져 있는 이른바 상고사 관계의 오류투성이 '공인된 학설' 만을 배우게 하고 있는 고교. 대학의 국사개설서 개편론과 결부시켜 비평하면서, 상고사 논의의 귀결을 위한 발표문이다. 뿌리사를 모르는 상태에서 진실한 상고역사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필독서가 되길 바라고 썼기에, 고려시대 이후 현재까지 보편적으로 거론되는 한. 중 문헌의 단편적 역사사실 모두가 포괄되도록 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등 이 한 권의 통사만 읽어도 제대로 된 국사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점계의 작가소개

김영주

인천광역시 출신. 일제 잔재로서의 사대 식민사관론자들 만이 광복 50여 년 내내 '모든 교육의 뿌리' 인 '국사' 편찬 관계 등 한국 사학계의 주류를 이루면서 '한국학' 전반이 정체와 오류 속에 빠져들게 됐다고 인식한 저자는 이러한 결과가 '참 국가 건설' 의지에 대한 탄압과 동면 속에 '사대주의' '부패만능' '혼란과 갈등' 으로 연결 짓는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결론짓고, 20여 년 전부터 재야 사학계의 일원이 된 뒤, 이 난국 극복을 위한 '겨레혼 및 애국심 부화'의 국사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그 후 5년여의 결실인 동시에 현 국사학계 40여년 이래 최초 업적이 되는 본서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미 15년 전 한국현대사 불행의 근원으로 '군산복합체'를 규명한 『현대 한국사의 배후와 1990년대의 한국의 선택』이란 국제 정치 경제학적 저서를 통해 '외세이용 제세안민'을 주창했을 정도로 특별나게 뛰어난 의식 속에 '시대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최고의 인물로, 천여 년 잃어버린 역사회복을 위한 새로운 책도 준비 중이다.


목차소개

1장 우리 민족의 기원

2장 우리 민족의 문화는 세계 문화의 조상

3장 환인국 및 환웅 지배 시대

4장 단군조선시대

5장 열국시대하의 고조선


부록

1.공인된 상고사 인식의 원문과 그 오류를 지적한 비평

가. 고등학교 국사교과서의 상고사 부문 오류

나. 대학교 교양한국사 교재의 상고사 부문 오류

2. 단군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최대 강역도와 국제적 망신도




인터넷 독자 서평


hananimmanse

1988년 대학시절 신나고 기쁘게 읽었던 책을 새로 단장해서 멋지게 내놓은 단군조선사.

우리 대한의 역사가 이렇게 유서 깊고 자랑스러운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요

단군조선에 대하여 ‘한반도에서 중국서부 감숙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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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에 대하여 ‘한반도에서 중국서부 감숙성까지의 70국을 거느린 단군조선 제국론(이는 고대 한 중 사서 여러권을 인용하여 고증)’으로 새롭게 밝혀내는 등, 단군조선의 역사, 지리 문제의 논의지역을 대폭 확대시켰고, 고고학, 문헌학을 토대로 우리 한민족의 문화가 중국 문화의 연원임을 밝혀준다. 웅휘했던 우리의 상고사를 일깨워주어 새로운 관심과 인식을 불러일으켜 준다.


한민족은 한반도와 만주에 자생한 토착 단일민족으로 구석기 문화부터 세계의 청동기ㆍ철기문명의 창시족이다.


한민족은 외부에서 이주한 잡종족이 아니며 오히려 중국과 전 세계로 개척 이주해 나갔다.


三危太伯 -백두산에서 삼위산까지-

단군조선은 한반도에서 중국 서부 감숙성까지의 70여 제후국을 거느렸던 제국이었다.


東起西漸 -인류문명은 동에서 서로-

우리 한민족의 문화가 중국문화의 연원이며 단군조선이 중국의 상제국이다.

중국은 수천 년간 우리 한민족의 지배 하에 있었다.


단군조선에서 부여, 부여에서 고구려를 포함한 삼국시대로 전개된 것이 우리의 역사다.

위만조선은 단군조선의 영역 일부를 점했던 나라이지 단군조선을 계승한 국가가 아니다.


arahanjang

왜곡된 한민족의 뿌리역사를 바로잡는 멋진 책

한민족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9천년 민족사 : "환국 - 배달 - 단군조선 - 북부여 - 고구려"로 넘어가는 중요 고리인 <단군조선사>


hihananim


그동안 우리 민족의 역사를 제대로 전해준 통사는 신채호 선생의 저서밖에는 없었다.

이제 누구나 쉽게 읽으면서도 감동을 느낄 수 있고,

우리의 조상이면서도 중국의 조상으로 도둑맞은 우리민족 영웅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단군조선이 신화라고? 우리는 왜 배달민족이지?

이번 우주 일년 최초의 국가 환국도 우리가 세웠다는데 알고 있니?

우리 민족은 광명민족^*^



goldface21c

인류문명의 토대, 기초, 시원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필독서


지금 동북아(한, 중, 일)는 역사전쟁 중에 있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란 말이 있듯

이 역사전쟁의 최종승리자가 될려면

아니 그것은 승리자가 아닌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적 정신에 의해서 제자리를 찾는 것이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역사의 정사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고 알아야 되는 법!!!

적어도 역사의 패자는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알아야 되는 것!!!


이 책은 만화한단고기와 더불어

인류역사, 문화의 뿌리를 그동안의 한. 중. 일. 러시아. 미국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를 토대로 밝힌 정보를 담고 있고 이 책을 대한민국 인이라면

나아가 인류문명의 토대, 기초, 시원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 할 만하다.


강추!!!


(끝)


원본: http://blog.daum.net/coreehistory/1048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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