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뉴스

신유경 여사를 아시나요

신상구 | 2016.12.18 01:24 | 조회 272

                                                                         신유경 여사를 아시나요

 

   신유경 여사는  1983년에 <환단고기> 배달의슥본 100부를 발간하고 <대배달민족사>를 저술한 이유립 선생의 사모님이다. 신유경 여사는 이유립 선생이 직업도 없이 우리 역사를 연구하는 바람에 행상과 식모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신유경 여사는 이유립 선생 타계 후 강화도 개천각에서 인생 만년을 보내시다가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지금은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전화번호를 알 수가 없어 지금 찾아뵙지 못하고 있다.


   이유립 선생의 수제자인 양종현이 신유경 여사의 전화번호를 알기 위해 이유립 선생의 딸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려진 소제동을 가보았으나 신도로 개설로 인해 집이 헐리는 바람에 허탕치고 돌아왔다고 한다.


   신유경 여사는 95세로 생존 기간이 얼마 남지않았다. 그 분이 타계하기 전에 만나보아야 이유립 선생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만나볼 수가 없으니 그저 답답할 뿐이다.


   혹시 신유경 여사의 연락처를 알고 계신 분이 있으면, 증산도 선화동 도장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양종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18일 꼭두새벽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신상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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