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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계의 수수께끼 터키 괴베클리 언덕을 가다

환단스토리 | 2020.09.18 19:47 | 조회 75

고고학계의 수수께끼 터키 괴베클리 언덕을 가다


괴베클리 테페= 글·사진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silkroad100@gmail.com


주간조선 [2625호] 2020.09.14




▲ 괴베클리 테페에서 바라본 주변 경관. 1만1000년 전 빙하기가 끝난 후 세워진 인류 최초의 신전은 동물포획에 나섰던 사냥꾼들의 집합장소이기도 하다.

세대별 여행관이나 여행 방식의 차이라고나 할까? 시간의 흐름과 함께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더불어 여행을 대하는 자세나 관심영역도 달라진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대략 2030세대는 배낭여행이다. 태국 카오산로드 등 주로 개발도상국가만 돌아다니면서 경제력·체력·담력을 현장에서 체감한다. 여행 중인 외국인이나 현지 사람들과의 만남, 직접 발로 국경을 넘는 식의 얘기가 여행기인 동시에 무용담이 된다. 이국적 체험 자체가 여행의 매력이자 목적이다. 40대 들어서면서부터는 품격의 문화에 빠진다. 가족과 함께 여행에 나서면서 이탈리아 예술, 미쉐린스타 레스토랑, 뉴욕 뮤지컬에 주목하게 된다. 각론으로서, 구체적인 문화·문명의 맛과 멋에 빠지는 시기다.
   
   50대부터는 어떻게 될까? 신과 역사, 인생에 관한 연구가 여행의 주된 과제로 변해간다. 구체적으로는 유명인의 무덤 순례나 신전 답사 같은 것이 될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의 모차르트 무덤이나, 미얀마 정글 속 불교사원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모차르트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개인의 삶은 물론 당대의 역사와 클래식 음악 전체를 이해하는 식이다. 미얀마 불교사원도 마찬가지다. 사원 자체만이 아닌, 미얀마와 인도 나아가 한국의 불교 역사와 건축물을 비교 연구하기 위해 정글 깊숙이 방문한다. 총론·각론을 뛰어넘는, 세계와 인류의 근본과 원천에 관한 관심이다.
   
   60대 이후는 어떨까? 주변을 보면, 체력이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에 일단 외국행이 어려워진다. 젊을 때와 달리 산에 오르기도 힘들고 미끌어져 다칠 수도 있다. 식사에서부터 혈압관리까지, 외국에 나가는 순간 뭔가 불안해진다. 결국 여러 사람과 정해진 코스를 따라다니는 여행이 대세다. 직접 목적지를 발굴해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우연히 접하는 호기심거리에 주목하는 수동적 차원의 여행이다. 50대 이전이 체력이라면, 60대 이후부터는 지력이다. 세상을 대하는 지혜로운 눈과 호기심이 남아 있는 한, 수동적인 여행을 통해서도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낼 수 있다.
   
   
   터키 정부가 내세우는 관광명소 1번지
   
   괴베클리 테페(Göbekli Tepe)는 50대 이후 장년기에 어울리는 여행지다. 한국인에게는 낯선 곳이겠지만, 21세기 고고학계 최대의 성과이자 수수께끼로 통하는 글로벌 명소다. 터키 아나톨리아 동부, 내전 중인 시리아 국경에서 50㎞ 북쪽에 있다. 본격적으로 개발된 것은 1996년, 외부인에게 문을 연 것은 2011년부터다. 괴베클리는 배불뚝이, 테페는 언덕이란 의미다. 둥근 원주형 언덕이 괴베클리 테페의 모습이다. 괴베클리에 대한 얘기는 이미 곳곳에서 접했다. 10여년 전부터 터키 정부가 자국의 관광명소 넘버원으로 내세우는 곳이기 때문이다.
   
   터키는 관광대국이다.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6위 관광국가로, 2019년 5200만명의 관광객이 찾은 나라다. 지중해·에게해의 바다에서부터 신화와 전설이 숨 쉬는 아라라트(Ararat)산맥까지 사계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자연대국이기도 하다. 히타이트, 아시리아, 메소포타미아, 그리스, 로마, 비잔틴, 아랍, 몽골, 페르시아에 이르는 인류 문화·문명 역사의 대부분도 포용하고 있다.
   
   한국인에게는 터키 여행 하면 ‘카파도키아, 이스탄불, 에페수스’ 정도만 뇌리에 남아 있을 듯하다. 그러나 최근 10여년간 유럽인에게 새겨진 이미지는 전혀 다르다. ‘터키=괴베클리’가 답이다. 인류 최초의 신전이자 건축물이 들어선 곳이 바로 괴베클리이기 때문이다. 서방 미디어의 영향 때문이겠지만, 영국의 스톤헨지(Stonehenge)가 인류 최초의 신전이나 건축물이라 믿기 쉽다.
   
   기원전 3000년에 만들어진 거석문화의 흔적이 스톤헨지다. 괴베클리는 영국보다 대략 6000년 앞선, 지금으로부터 1만1000년 전의 신전이다. 지구 그 어떤 유적지와도 비교될 수 없는 인류 최초의 신전이다.
   
   

▲ 01 괴베클리 테페는 독일인 고고학자 슈미트 박사에 의해 본격 개발된 곳이다. 신전을 장식한 T자형 기둥은 인간의 모습을 상징한 것으로 해석된다.
02 괴베클리 테페에서 가장 유명한 도마뱀 입체 조각. 돌로 돌을 깎는 고난도의 기술이지만, 예술적으로 보면 21세기 수준을 능가한다.
03 인간과 동물의 영적 교감을 표현한 토템(Totem) 조형물. 괴베클리 테페보다 2000년 뒤에 만들어진 것이다.
04 아나톨리아 지방을 석권한 기원전 14세기 히타이트 왕 수필룰리우마스(Suppiluliumas). 괴베클리 신전 설립 후 1000년 뒤 통치자로, 인류 최초의 신전 근처에서 발견됐다.


   터키인들의 생애 필수 방문지
   
   터키 정부는 괴베클리를 터키인들의 생애 필수 방문지로 지정한 상태다. 터키인이라면 반드시 가야 할 성지순례지 같은 곳이다. 터키는 정복국가다. 원래 중앙아시아 유목민으로, 10세기 이후 아나톨리아(소아시아) 지방으로 이동한 뒤 1453년 비잔틴제국을 함락시킨다. 무력으로 이스탄불과 아나톨리아를 차지한 나라다. 따라서 불과 1000년 전만 해도 지금의 땅과는 전혀 무관했다. 이 같은 배경하에 괴베클리는 터키가 갖는 민족적·국가적 정체성의 상징으로 떠오른다. 단군이 5000년 역사의 출발점인 것처럼, 기원전 9000년 역사인 괴베클리가 터키 역사의 원점으로 떠오른다. 인류 최초의 신전을 가진 나라라는 자부심을 키운 원천이다.
   
   괴베클리로 가는 길은 멀고도 아득하다. 아나톨리아 지방의 관문 이즈미르(Izmir)에서 자동차로 1300㎞ 정도 동쪽으로 달린 뒤에야 만날 수 있다. 유럽인이 말하던, 고전적 의미의 오리엔탈 지역이다. 오리엔탈은 동쪽이란 의미다. 신대륙 발견 후 아시아도 오리엔탈에 들어가지만, 원래는 아나톨리아와 중동 이슬람 지역을 의미한다. 해가 뜨는 땅이란 식의 낭만적·긍정적 의미와는 달리 미개한 이교도의 영토란 이미지를 갖고 있다. 아직도 남아 있지만, 유럽에서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오리엔탈이라 부른다.
   
   터키 정부의 부지런한 광고 덕분이겠지만, 괴베클리에 대한 관심은 일찍부터 시작됐다. ‘인류 최초의 신전+인류 최초의 최대 규모 건축물’이란 조합이 흥미롭다. 모든 예술의 출발점이 신에 대한 찬미에서 시작됐듯이, 건축물 역시 신에서부터 출발했다. 한국에 돌아가면 제일 먼저 잊어버리는 것 중 하나가 신이다. 신이 안 보이고 필요도 없는 곳이 서울이다. 교회, 불당 같은 초대형 건물은 많지만 정작 신은 꽁꽁 숨어 있다. 구하는 자는 찾을 것이라 말하지만,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도 있다. 터키와 그리스는 대표적인 땅이다. 어디를 가도 신의 목소리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석양의 붉은 노을 하나만 봐도 신을 느낄 수 있다.
   
   

▲ 괴베클리 테페는 농업사회의 기본요소인 집단생활과 무관한 곳이다. T자형 기둥의 바닥은 사자(死者)를 위한 제사용 공간으로도 활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가 쫓아버린 관광객들
   
   코로나19 덕분에 관광지가 텅 비어 있다. 유럽 관광객들로 채워지는 인산인해 명소라고 하지만 전염병이 전부 쫓아냈다. 일단 괴베클리 테페 정문에서 내린 뒤 다시 1㎞ 떨어진 언덕 위 유적지까지 가야만 한다. 셔틀버스가 있지만, 뜨문뜨문 찾는 손님을 태우느라 3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
   
   여름철 대낮의 아나톨리아는 섭씨 40도에 육박한다. 태양빛이 뇌 속까지 파고들 만큼 따갑지만, 그늘 속에 들어가는 순간 거짓말처럼 서늘해진다. 항상 지참하는 양산을 들고 괴베클리 유적지까지 도보로 도전했다.
   
   신전에 들렀을 1만1000년 전 인류의 모습을 걸어가면서 상상하고 싶었다. 괴베클리 테페는 해발 760m에 들어서 있다. 멀리 수㎞ 밖의 평야가 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바로 옆에는 크고 작은 언덕이 이어져 있다. 여름 건조기라 풀이 전부 말라 있다. 인공림으로 조성된 올리브나무 수십여 그루가 눈에 띌 뿐 돌과 흙으로만 뒤덮인 민둥산들이다. 물도 전혀 없다. 우기인 겨울 외에는, 농사는 물론 양이나 염소의 방목도 거의 불가능할 듯하다. 1만1000년 전 기후가 어떠했을지 궁금하지만, 2020년과 같은 환경이라면 신전은커녕 사람 그림자도 찾기 어려운 척박한 땅이었을 듯하다.
   
   멀리서 우주선 모양의 초대형 천막이 눈에 들어온다. 원주의 길이가 300m 정도로 엄청나다. 괴베클리 테페는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발굴자인 독일인 고고학자 클라우스 슈미트(Klaus Schmidt) 박사의 유지를 잇는다는 차원에서, 독일의 대대적인 지원하에 보호되고 있다. 천막 안으로 들어갔다. 둥글게 연결된 전망대를 통해 아래의 유적지를 내려다보는 구조다. 괴베클리 신전 전체가 한눈에 들어왔다. 언덕 정상에서 약 30m 아래로 파내려간 곳에서 발견된 크고 작은 신전들이 줄지어 있다. 신전은 가운데의 큰 기둥 2개를 중심으로 작은 기둥 10여개가 원형으로 둘러싼 구도로 이뤄져 있다. 신전은 하나가 아니라 10여개가 각각 따로 세워져 있다. 괴베클리는 여기저기 흩어진 독립형 신전들의 집산지다. 신전의 기둥은 전부 직사각형으로 머리 부분이 옆으로 튀어나온 T자형 모습을 하고 있다. 가장 큰 것은 높이 7m에 무게 10t 정도라고 한다.
   
   석조물을 본 순간 두 가지 의문이 떠올랐다. 저렇게 큰 돌을 어떻게 옮겼고 깎아냈을까? 괴베클리 석조물은 근처가 아니라 다른 먼 곳에서 가져온 돌이다. 최고 10t에 이르는 돌들을 어떻게 이 높은 언덕까지 옮길 수 있었을까.
   
   1만1000년 전 인류는 아직 타제석기에 의존하던 시기다. 간단히 말해 돌로 돌을 깎는 식이다. 정밀한 석제 가공이 거의 불가능한 시대라지만, 인류가 창조한 아름다운 예술작품도 괴베클리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석조물을 자세히 보면 수많은 동물이 그려져 있거나 입체적으로 형상화돼 있다. 여우·기린·새·사자·뱀·산양·야생돼지·들소의 형상이 T자형 돌 표면에 새겨져 있다. 조잡한 도구로 만들어진 형상이지만 표현력이 대단하다. 여우는 꼬리가 엄청 과장된 모습이다. 어릴 때 99개 꼬리를 단 여우 얘기로 밤잠을 설친 기억이 있을 것이다.
   
   1만1000년 전 인류에게도 긴 꼬리의 여우가 특이하게 비쳤을 듯하다. 신전 내 동물 형상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도마뱀이다. 입체적으로 만들어져 T자형 돌 표면에 붙어 있다. 21세기 석조예술가가 전기도구를 이용해도 창조해내기 어려운 정밀한 입체상이다.
   
   

▲ 비너스의 원류이자, 모신(母神)사상의 출발점인 아나톨리아 여인상. 8000년 전 작품으로, 당시 여성은 인간을 창조해내는 신으로 추앙됐다.


   신석기의 상식을 허문 현장
   
   괴베클리는 인류 최초의 신전 발굴이란 점에서 세계 고고학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한층 더 주목할 부분은 다른 곳에 있다. 세계 고고학 체계를 원점에서부터 다시 정리하게 만든 수수께끼가 괴베클리를 통해 등장했기 때문이다. 인류가 신석기시대에 접어든 것은 1만년 전이다. 이후 5000년 전 청동기시대, 2000년 전 철기시대로 옮겨간다. 농업은 신석기 역사의 혁명으로 명명된다. 마제석기를 통해 각종 도구를 만들어내면서 농업생산력도 높아진다. 가축 사육과 인위적인 토기도 개발된다. 집단생활을 근거로 한 인류공동체 역사도 시작된다. 그러나 괴베클리는 고고학계 상식인 ‘신석기=농업=집단촌=신전=토기’에 관한 얘기를 근본부터 허문다.
   
   1만1000년 전 역사인 괴베클리는 신석기보다 최소한 1000년 앞선 선사기(先史期), 즉 문자가 창조되기 이전의 역사다. 인류 최초의 문자는 5000년 전 수메르인에 의해 창조되었다.
   
   괴베클리와 더불어 수메르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에 속한 땅이다. 괴베클리는 신석기보다 1000년 정도 앞선, 농업과 전혀 무관한 시기다. 빙하기가 끝날 시기이던 1만1000년 전 활동한 인류가 남긴 유적이다. 가축화된 동물도 없던 때다. 과일이나 야생 밀을 먹었을 뿐, 농산물을 담을 토기조차 없던 시대가 괴베클리의 배경이다.
   
   그러나 신석기시대 집단생활의 산물인 신전이 우리 눈앞에 나타났다. 집단생활은 신전 건설의 출발점이다. 소·말과 같은 가축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부 인력에 의존해 신전을 지었을 것이다. 10t 석조물을 옮기기 위해서는 최소 150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하다.
   
   거대한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점에서 1만1000년 전 괴베클리, 다시 말해 신석기 이전에 이미 인류의 집단생활이 시작됐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 토기도 가축도 농업도 없는, 야생동물을 주식으로 삼던 인류였지만 신전을 만들었고 집단생활도 했을 것이란 가설이 가능해진다. 고고학계의 새로운 역사, 나아가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가 20세기 말 등장한 괴베클리를 통해 세계에 퍼져나간 것이다.
   
   
   농업과 문자 이전 세워진 신전의 용도는?
   
   왜 신전이라 부를까? 너무도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발굴자 슈미트 박사는 왜 괴베클리를 신전이라 단언했을까? 어떤 목적으로 누구에게 제물을 올리는 신전이었을까? 1만1000년 전 벌어진 역사는 가설로서만 존재할 수 있다. 슈미트 박사에 따르면, 괴베클리는 모든 동물을 신처럼 받들고 모신 성스러운 공간이었다고 한다. 당시 동물은 식(食)은 물론 신비와 경이의 대상이었다. 심야에 들리는 작은 새의 울음소리조차도 불안과 공포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 인간의 공포심은 신을 느끼는 출발점이다. 2000년 전 탄생한 기독교 초대 교회의 의식은 ‘키리에 엘레이손(Kyrie Eleison)’이라는 기도에서부터 시작했다. 즉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주여 용서하소서’라는 의미다.
   
   인간의 본능 속에 내재된 공포와 원죄의식이 신을 그리는 출발점이다. 1만1000년 전 인간에게 비친 동물은 경이와 공포로 채워진 신 그 자체였다. 그러나 생존을 위해 동물을 죽이고 먹어야만 했다. 역설적이지만 괴베클리는 그 같은 모순을 불식하기 위한 위령 공간으로서의 신전이었을 수도 있다.
   
   1만1000년 전 인류는 동물적 본능으로 살아가는, 자신들도 동물 중 하나였을 뿐이다. 그러나 조형물 제작을 통해 동물을 압도하는 인간만의 능력을 보여준다. 신·동물·인간이 하나로 연결된 채 서로 존경하며 살아가던 시대. 1만1000년 전 역사가 드리워진 괴베클리만의 가치이자 의미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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